2025. 5. 4. 09:32ㆍ카테고리 없음
1. 주식은 ‘사업’의 일부다 → 시즈 캔디 (See’s Candies)
단순히 주가가 아닌 사업의 질과 구조를 보고 인수 (1972년).
초기 2,500만 달러 투자 → 수십 년 동안 매년 6,000만 달러 이상 현금 창출.
---
2. 이해할 수 있는 기업에만 투자 → 코카콜라 (Coca-Cola)
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음료 사업, 전 세계 유통망.
1988년 대규모 투자 → 수십 배 수익.
"아이도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이 좋다."
---
3. 경쟁우위(해자) → 질레트 (Gillette)
소비자가 계속 사야 하는 면도날 시장에서 브랜드 우위.
"매일 아침 사람들이 면도하면서 우리 회사에 돈을 낸다."
---
4. 내재가치보다 싸게 산다 → 워싱턴 포스트 (Washington Post)
1973년 폭락장에서 대폭 저평가된 상태에서 매수.
실제 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 → 수십 배 수익.
---
5. 장기 투자 → 애플 (Apple)
기술주지만 생태계와 브랜드 충성도를 이해하고 2016년부터 집중 투자.
현재까지 수십 배 수익, 포트폴리오의 핵심이 됨.
---
6. 시장 타이밍은 의미 없다 → 버크셔 해서웨이 방식
시장 예측 대신 좋은 기업을 찾고 기다리는 전략.
단기 급등락에 휘둘리지 않음.
---
7. 두려울 때 탐욕스럽게 → 2008 금융위기, 2020 코로나 위기
골드만삭스, 뱅크오브아메리카 등에 위기 속 과감한 투자
우선주와 워런트 구조로 큰 수익 확보
---
8. 재무 건전성 중시 → 네브라스카 퍼니처 마트
가족이 운영하는 단순한 가구회사지만, 부채 없이 안정적 수익
경영진에 대한 신뢰 + 재무 안정성이 인수 이유
---
9. 과도한 분산은 무지의 방어 → 집중 투자 사례: 코카콜라, 애플
애플 하나에 포트폴리오의 40% 이상 집중
"최고의 기업이면 더 사라."
---
10.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→ 기술주 거품 회피 (닷컴버블)
1990년대 후반 기술주 광풍 때 투자자들이 몰릴 때 혼자 회피
닷컴버블 붕괴 후에도 큰 손실 없이 건재함
